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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운대학교 앵커사업단 최승묵 단장(오른쪽서 세번째)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청운대학교(총장 정윤) 앵커사업단은 지난 1일 인의관 회의실에서 충남권역 지역자활센터(보령·아산·청양·홍성·예산지역자활센터)와 지역사회 자활사업 활성화 및 지역혁신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학과 지역 자활기관이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자활사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학생들의 현장 중심 교육과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들은 ▲자활사업 및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공동 운영 ▲현장실습 및 교육 지원 ▲지역사회 문제 해결형 프로그램 추진 ▲지역혁신 및 사회공헌 활동 협력 ▲기타 상호 발전을 위한 공동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청운대학교는 앵커사업을 기반으로 학생들이 지역 현장에서 다양한 실무 경험을 쌓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실천형 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최승묵 단장은 "이번 협약은 대학과 지역 자활기관이 함게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상생 발전을 실혐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기관과 협력을 확대해 학생들의 현장 역량을 높이고 지역혁신을 선도하는 교육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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