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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고용+센터 개소식이 12일 오후 청주시 사창동 청주고용복지센터에 문을 연 가운데 김영국 대전지방고용노동청장, 엄주천 대전지방고용노동청 청주지청장, 이승훈 청주시장, 김병국 청주시의회 의장, 윤태한 충북경영자총협회장 등 참석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
일자리(고용)와 복지, 서민금융이 한 곳에서 만났다.
그리고 '일자리+복지+서민금융' 3박자가 단 한번에 원스톱으로 85만 청주시민들에게 제공된다.
바로 청주고용복지 플러스센터가 문을 열었기 때문이다.
고용노동부 청주지청은 12일 오후 2시 청주시 사창동 청주고용복지센터에서 청주고용복지 플러스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영국 대전지방고용노동청장, 엄주천 대전지방고용노동청 청주지청장, 이승훈 청주시장, 김병국 청주시의회 의장, 윤태한 충북경영자총협회장 등 유관 관련 기관장을 비롯해 자치단체, 노사단체, 입주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축하를 했다.
따라서 그동안 기관마다 분산돼 업무를 봤던 '일자리+복지+서민금융' 등의 업무를 사창동 청주고용복지 플러스센터에서 원스톱으로 해결하게 됐다.
센터에는 청주고용센터를 비롯해 청주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서민금융종합지원센터, 한국산업간호협회 등 6개 기관이 입주했다.
특히 한국산업간호협회는 주 1회 의료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어서 고용-복지 분야 외에도 노후설계 · 금융 · 법률 · 기초의료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적인 상담 및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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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훈 청주시장이 12일 오후 '청주고용복지+센터 개소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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