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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운대학교(총장 정윤) 앵커사업단은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홍성군 월산상가 일원에서 열린 '7월의 크리스마스 포차데이'에 참여해 K-컬처 공연 콘텐츠를 선보이며 지역상권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홍주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고 홍성군, 청운대학교 등이 함께 추진한 지역 축제로 청운대학교 실용음악과, 연극예술학과 학생들이 참여한 K-POP, 버스킹, 댄스, 거리공연 등을 선보이며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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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은 공연뿐만 아니라 기획과 현장 운영에도 직접 참여하며 지역축제와 연계한 실전형 프로젝트 기반 교육(PBL)을 수행했다.
특히 청운대학교 학생들이 선보인 수준 높은 K-컬처 공연 콘텐츠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의 큰 호응을 얻으며 지역축제의 문화적 완성도를 높였으며, 대학의 문화예술 역량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최승묵 단장은 "지역축제는 학생들이 K-컬처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현장에서 선보이며 실무역량을 키울 수 있는 최고의 교육 현장"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실천형 교육을 확대하고, 청운대학교의 K-컬처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문화 활성화와 지역혁신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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