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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대, 지역주민 대상 '파크골프지도자 양성 과정' 성황리 개최'음성 행복공방' 일환으로 은퇴자 평생 직업 자격 취득 지원 ... 지역 정주 생태계 다진다

강동대학교(총장 서석해)는 6월 14일~ 15일 대학 내 파크골프 스크린실습실에서 지역 내 은퇴자 및 시니어 , 지역주민 50명을 대상으로 한 '파크골프지도자 양성 자격과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지자체와 대학이 긴밀히 협력하는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의 세부 실행방안 중 하나인 '음성 행복공방(건강 및 생활기술 자립 과정) - 생활정서건강 맞춤형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본 과정은 은퇴자와 시니어 계층에게 지역 사회 내에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는 전문적인 평생 직업 자격 취득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내에 안정적인 정주(定住)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을 궁극적인 목적으로 두고 있다.

이날 교육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집중적으로 진행되었으며, 파크골프 경력 3년 이상을 보유하여 향후 지도자로서 즉각적인 현장 투입이 가능한 정예 지역 주민들이 참여했다.

교육생들은 전문 강사진의 지도 아래 최신 시뮬레이션 시스템이 도입된 강동대학교 파크골프 스크린실습실에서 체계적인 실무 역량을 다졌다.

강동대학교 RISE사업단장(김재진)은 "대학이 보유한 최첨단 실습 인프라를 지역 주민들과 공유하며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자체와의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시니어 계층의 은퇴 후 제2의 삶을 지원하고, 지역에 건강하게 안착할 수 있도록 돕는 혁신적인 맞춤형 평생 직업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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