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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대 RISE사업단 '생활학교 음성 행복공방 도자기 핸드페인팅' 프로그램 운영"7월 16일부터 9월 17일까지 음성군 창작예술촌에서 매주 목요일 진행"

강동대학교 (총장 서석해) RISE사업단이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정주 여건 조성을 위한 '생활학교 음성 행복공방 - 일상을 담는 도자기 핸드페인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7월 16일부터 9월 17일까지 매주 목요일(14:00~16:00) 총 10회차에 걸쳐 음성군 창작예술촌(촌장 안명수) 에서 진행된다.

'일상을 담는 도자기 핸드페인팅' 과정은 참여자들이 나만의 도자기 작품을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해보며 창의력과 표현력을 기르고, 일상 속에서 예술을 즐기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공예 분야에 관심 있는 지역 주민들이 진로를 탐색하고 향후 자격증 취득 및 창업 가능성을 넓힐 수 있도록 전문적인 기초 역량을 배양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사업은 강동대학교 RISE사업의 일환으로, 대학이 가진 인적·물적 자원을 지역사회와 공유하여 주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하고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강동대학교 RISE사업단 김재진 단장은 "이번 행복공방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문화예술적 소양을 높이는 동시에 공예 관련 분야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정주로 이어질 수 있는 맞춤형 지역 상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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