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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들어하는 지구' 탄소중립 인형극 활동. |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지역 문화예술 동아리 '울림'이 어르신들의 삶의 지혜와 유아의 순수한 감성이 어우러지는 세대공감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배방어울림문화센터에서에서 운영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선문대학교 앵커사업단 탄소중립협력센터와 꿈자을 사회적협동조합이 협력하여 추진한 사업으로 참여자들은 직접 환경교육 인형극을 기획하고 대본을 구성하는 등 자발적으로 프로그램 제작 전 과정에 참여하며, 지역사회 유아를 위한 환경교육 활동을 펼쳤다.
이번 인형극은 '탄소괴물을 물리쳐라! 힘들어 하는 지구'를 주제로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유아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전달했다.
공연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정기적인 연습과 전문가 자문을 거쳐 교육 콘텐츠를 보완했으며, 참여 유아들은 공연에 적극적으로 호응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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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소괴물을 물리쳐라' 탄소중립 인형극 활동. |
이를 통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키우는 계기가 됐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문화예술 동아리 구성원들이 환경교육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기획하여 미래 세대를 위한 환경교육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또한 세대 간 소통과 지역사회 나눔을 함께 실현한 사례로 평가받고 있으며, 보다 많은 유아들에게 환경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8월에도 배방어울림문화센터에서 인근 지역 유아를 대상으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선문대 앵커사업단 이희원 탄소중립협력센터장은 "지역 문화예술 동아리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미래세대에 탄소중립의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지원하여 탄소중립 실천문화와 지역 혁신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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