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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꽃동네대, 일본 니가타세이료대 국제교류 프로그램 성료"충북 ANCHOR사업 연계, 일본 자매대학과 국제교류 협력 강화"

가톨릭꽃동네대학교(총장 박백범)는 충북 ANCHOR 사업의 일환으로 본교 재학생 8명과 교직원 2명이 참여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지난 6월 28일부터 7월 2일까지 일본 니가타 지역에서 운영했다.

학생들은 자매대학인 니가타세이료대학교를 방문해 현지 학생들과 교류하고 본교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간호·복지 실습시설과 지역 내 의료·복지기관을 견학하며 일본의 교육 및 보건·복지 환경을 직접 경험했다.

특히 니가타대학병원의 닥터헬기와 니혼치과대학병원 등을 견학하며 전공 분야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또한 주니가타 대한민국 총영사관을 방문해 총영사와 면담하고 본교와 니가타세이료대학교 간 국제교류 활동을 소개했다.

이은영 가톨릭국제교육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양교 학생들이 서로의 교육과 문화를 이해하고 교류하는 뜻깊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 니가타세이료대학교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교환학생 프로그램 추진과 대학 홍보 등 국제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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