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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앵커(RISE)사업단이 7월 15~16일 괴산자연드림파크에서 열린 '충북형 K-유학생 유치․지원 전략 워크숍 및 아이디어 경진대회'에 참여했다.
한국교원대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충북 지역 정주 기반 강화를 위한 주관·참여대학 간 K-유학생 정주 지원 성과 공유와 충북 지역 공동 전략 수립 ▲유학생 경험과 대학 운영 사례를 바탕으로 우수 아이디어 및 실질적 개선사항을 발굴해 정주 지원 프로그램에 반영 ▲충북형 K-유학생의 실생활 전반에 걸친 다각적인 어려움을 면밀히 분석하고 대학-지자체-지역기관의 협업 네트워크를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실효적인 지원 대안 도출을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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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충북대학교, 국립한국교통대학교, 한국교원대학교 관계자 및 주관/참여 대학에 재학 중인 유학생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은 유학생 유치 및 지원 아이디어 경진대회 참여와 참여대학 유학생 간 교류 및 네트워킹이다.
이에 앞서 지난 7월 7일까지 '충북형 K-유학생 유치·지원 전략 워크숍&아이디어 경진대회' 참가자를 모집해 10명을 선발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유학생 실생활 맞춤형 정주여건 개선 및 고충 해소방안 도출 ▲다국적 유학생 간 정보 공유 활성화 및 커뮤니티 연대감 강화 ▲충북형 K-유학생 간의 소속감 고취 및 상호 교류 활성화 ▲현장 밀착형 아이디어 발굴을 통한 지자체 유학생 지원사업의 실용성 제고 등의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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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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