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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운대학교(총장 정윤) 앵커사업단은 20일부터 21일까지 호텔관광대학 그랜드볼룸과 스플라스 리솜에서 '2026 청운대학교 대학 미래비전 및 앵커사업 발전전략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정윤 총장을 비롯한 교무위원, 홍성·인천캠퍼스 학과장, 행정부서 팀장, 앵커사업단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석해 대학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앵커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대학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정윤 총장은 청운대학교 주요 성과 및 발전과제를 중심으로 청운대학교 미래비전과 캠퍼스 특성화 방향을 공유하고, 대학의 발전이 지역사회의 발전으로 이어지는 상생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앵커사업의 성과와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캠퍼스 특성화와 조직혁신을 통한 대학 미래성장 전략’을 주제로 분과별 토의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홍성과 인천 캠퍼스의 특성화, 캠퍼스 간 소통과 협력, 대학원·산업대학·외국인 유학생 확대, 조직혁신 등 대학의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발전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워크숍은 앵커사업을 대학의 지역혁신 사업에 그치지 않고 대학의 미래비전과 연계해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발전전략으로 확장한다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정윤 총장은 "앵커사업은 지역의 현안을 해결하는 것을 넘어 청운대학교의 교육과 산학협력 역량을 지역사회와 연결하고 대학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대학 구성원 모두가 하나의 비전을 공유하고 지역사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청운대학교와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발전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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