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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대 산학협력처 '2026 G.O.A.T 취업캠프' 개최 … "재학생 취업역량 강화"

강동대학교 산학협력처는 8월 20일(목)부터 21일(금)까지 1박 2일간 용인 써닝 리더십센터에서 '2026 강동대학교 G.O.A.T 취업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취업캠프는 재학생들이 변화하는 채용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자신의 역량과 진로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G.O.A.T'는 Grow(나를 키우다), Own(나답게), Achieve(성취하다), Take off(날아오르다)의 의미를 담아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과 역량을 키우고 자신만의 강점을 바탕으로 목표를 설정해 성공적인 사회 진출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캠프의 방향성을 표현했다.

전체 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30명이 참여하며, 학생들이 취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역량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실질적인 취업 준비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이번 캠프는 단순한 취업 정보 전달에서 벗어나 학생 스스로 자신의 강점과 역량을 파악하고, 이를 진로와 취업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둔다.

또한 기업과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기소개서 작성과 면접 등 실제 채용 과정에서 요구되는 역량을 직접 준비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최근 채용 과정에서 직무 역량과 조직 적합성, 지원자의 구체적인 경험과 강점 등을 중요하게 평가하는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강동대학교는 이번 취업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경험을 객관적으로 돌아보고 자신만의 취업 경쟁력을 구체화하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캠프에서는 자기분석과 직무 전략 수립을 비롯해 AI를 활용한 자기소개서 작성, 협업 및 조직 적응 역량 강화, 이미지메이킹과 모의면접 등 취업 준비 전반에 걸친 교육이 진행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취업 준비 과정에서 부족한 부분을 스스로 확인하고 향후 취업 활동에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갖추도록 지원한다.

강동대학교 산학협력처 이상철 처장은 "이번 취업캠프가 학생들이 자신의 역량을 이해하고 진로와 취업에 대해 구체적으로 고민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위해 현장 중심의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동대학교는 학생들의 진로 설계와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취업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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