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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대학교 RISE사업단이 6월 29일 청주대 오송캠퍼스에서 '셀 뱅크 품질평가 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는 ▲실무 역량 내재화('셀 뱅크(세포주 은행)’의 안전성을 검증하는 핵심 품질관리(QC) 기술을 습득하여 현장 맞춤형 실무 인재 양성) ▲바이오-AI 융합 이해(세포주 품질평가 과정에서 도출된 실험 데이터를 디지털 형태로 표준화하는 과정을 직접 경험) ▲글로벌 기준 습득(글로벌 약전 기준의 마이코플라즈마 부정시험 프로토콜을 모사하여 실제 산업계 기준에 부합하는 품질평가 마인드 확립)을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현장형 인재 배출(제약·바이오 기업의 품질관리, 품질보증 및 세포주 관리 부서에 투입 가능한 실무 능력 함양) ▲융합 교육 모델 확립(실험실 보유 장비를 연계한 셀 뱅크 품질평가 표준)교육 커리큘럼 확보 ▲과제 성과 달성('글로벌 바이오-AI 셀 뱅크 융합형 인재 양성 과제의 취지에 부합하도록 세포주 안정성 검증 기술과 품질평가 능력, 데이터 분석 등의 역량을 갖춘 차별화된 교육으로 실적 확보) 등이 성과가 기대되고 있다.
이를 위해 이날 유안나 강사를 초빙해 제약·바이오 계열 전공 재학생 중 셀 뱅크 품질평가 분야에 관심있는 학생을 대상으로 '셀 뱅크 품질평가에 대한 이해도 제고와 실무 역량 강화' 주제로 5일 과정, 총 3회를 운영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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