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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국교통대 RISE사업단 '충주 좋은돌봄 토론회' 개최"지역 장기요양시설과의 헬스케어 생태계 방향성 제시"

국립한국교통대학교 RISE사업단(단장 이건철)이 8월 21일 오후 2시 충주시청 회의실에서 지역 장기요양시설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지역 특화산업인 바이오헬스케어 분야의 산·학·연·지자체 협력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지역 맞춤형 헬스케어 생태계 조성과 미래를 위한 좋은 돌봄을 위한 포럼 으로 마련됐다.

토론회에는 충주장기요양기관협회 협의체, 교수, 변호사, 노무사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고령화 시대에 대응하는 지역 맞춤형 실버헬스케어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특히 지역 장기요양기관 협회, 교수, 노무사 등이 참여하는 패널토론을 통해 산·학·연·지자체 협력 기반 형성 및 지역 맞춤형 헬스케어 생태계 조성 방안을 실질적으로 논의되고. 지역 장기요양 생태계 발전과 공동과제 발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토론회는 지역 맞춤형 헬스케어 생태계 조성과 미래를 위한 좋은 돌봄을 위해 이동석 충주시장, 유영기 충주시의장, 김경운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장, 이경행 한국교통대학교 보건생명대학장 등이 참석해 지역 맞춤형 헬스케어 생태계 조성과 미래를 위한 좋은 돌봄을 위한 협력 방안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RISE사업단 이건철 단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지역 장기요양 산업의 발전 방향을 탐색함과 동시에, 지역 맞춤형 헬스케어 생태계 조성이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RISE사업단은 대학과 산업, 지자체 간 협력의 교두보 역할을 수행하며, 앞으로도 산학연 협력 네트워킹 형성 지원 및 지역산업 연계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지역 특화산업인 바이오헬스케어 생태계 조성과 대학·지역 발전에 앞장설 계획이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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