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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자동차 기술 직접 보고 타보며 배우는 현장 중심 교육"선문대 충남모빌리티혁신원, BMW 드라이빙센터에서 미래모빌리티 현장 체험 프로그램 운영

선문대학교(총장 문성제) 충남모빌리티혁신원은 교육부와 충청남도, 충남RISE센터의 지원을 받아 운영한 '2026년 충남앵커공유대학 미래모빌리티 산업체 연계 Skill-Up 비교과 프로그램, BMW 드라이빙센터 현장 체험 및 전문가 특강’​을 지난 8월 26일 BMW 드라이빙센터에서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충남앵커공유대학 미래모빌리티 분야 충남지역 11개 참여대학 학생과 관계자 등 약 30명이 참가했다.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자동차와 미래모빌리티 관련 지식을 실제 산업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먼저 BMW 전문가가 진행하는 모빌리티 특강이 열렸다.

학생들은 자동차 산업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살펴보고, 미래 자동차에 어떤 기술이 사용되는지 배웠다.

이어 BMW의 다양한 자동차와 브랜드 체험시설, 전시 콘텐츠를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자동차 기술의 발전 과정과 현재 자동차에 적용되고 있는 여러 기술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오후에는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조별로 나뉘어 드라이빙 라운지와 디지털 디오라마를 둘러보고, BMW 차량을 이용한 주행 체험에 참여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미래모빌리티 기술을 실제 현장에서 접하면서 자동차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신의 전공과 앞으로의 진로를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여러 대학에서 참가한 학생들이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서로 교류하는 시간도 가졌다.

충남모빌리티혁신원 이충성 원장은 "학생들이 책이나 강의에서 배운 자동차 기술을 실제 현장에서 직접 보고 체험하는 것이 이번 프로그램의 중요한 목적"​이라며 "앞으로도 기업과 연계한 다양한 현장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미래모빌리티 산업을 이해하고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선문대학교 충남모빌리티혁신원은 충남앵커공유대학 미래모빌리티 분야의 현장 중심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앞으로도 대학과 산업체를 연결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산업이 필요로 하는 미래모빌리티 전문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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