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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국교통대 RISE사업단 '2차년도 시제품 제작 지원사업 결과공유회' 성황리 개최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 RISE사업단(단장 이건철)은 지난 8월 26일과 27일 양일간 각각 증평캠퍼스와 충주캠퍼스에서 '2차년도 시제품 제작(기업주도형) 지원사업 결과공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공유회는 충북의 미래 핵심 산업을 육성하고 지역 제조 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학의 전폭적인 지원 속에서 기업의 아이디어를 성공적인 시제품으로 구체화하여, 지역 산업의 기술 자립도를 높이고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발판이 됐다.

행사에는 지원사업에 참여한 충북 소재 기업 총 10개사가 참여했다.

참여 기업들은 충북의 미래 핵심 먹거리인 △AI모빌리티 △차세대 이차전지 △지능형 반도체 △첨단바이오 총 4개 산업 분야의 고부가가치 첨단 기술 기반 시제품과 연구 성과물을 대거 전시·발표했다.

RISE사업단은 이틀간의 행사를 통해 지역 기업들이 개발한 시제품의 기술 고도화 방안 및 시장 진출을 위한 차별화된 마케팅 방안을 함께 강구했다.

또한 현장에서 제품의 가공 및 시험 방법에 대한 전문적인 조언을 제공하는 등 참여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산업적 확장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건철 RISE사업단장은 "충북 RISE사업비 지원을 통해 증평과 충주를 오가며 진행된 이번 결과공유회는 충북 지역 제조 및 미래 산업의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증명한 자리"라며 "참여한 10개 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산업 생태계의 핵심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시제품 제작 및 고도화 지원을 앞으로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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