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대학교(총장 직무대리 유재수) RISE(앵커) 사업단이 충북 3대 핵심전략산업인 이차전지, 반도체 바이오 분야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7월 19일(일)부터 7월 24일(금)에 걸쳐 'ICCAS 2026 프로그램'을 프랑스 툴루즈에서 진행했다.
ICCAS(International Collegiate Challenge for AI-Assisted Society) 는 공학적 기초 지식을 가진 다양한 분야의 학생들이 함께 모여 국내교육으로 전공을 심화시키고 이를 통해 지식과 경험을 융합한 새로운 아이디어 도출과 참가자들 간의 공동 작업을 통해 작품을 제작하고 현지에서 발표, 평가 및 멘토링을 통한 전공지식 심화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충북대 20명과 인제대 4명이 6개 팀으로 나누어 참여했다.
이번 ICCAS 2026은 '미래산업과 글로벌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AI‧데이터 혁신'을 주제로 ▲브레인스토밍 및 팀별 주제 발굴을 위한 국내 사전캠프(지난 5.1~5.3) ▲ 프로젝트 구현 및 발표자료 작성을 위한 국내 몰입교육(7.6~7.15) ▲해외 현지 교육(7.19~7.24)으로 이루어졌다.
![]() |
해외 현지 교육은 재유럽한인과학기술인 학술대회(EKC: Europe-Korea Conference on Science and Technology)인 'EKC 2026'에서 팀별 포스터 발표와 현지 과학자의 평가 및 멘토링을 통해 우수 포스터에 대한 시상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과정에서는 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문미옥 차관의 특강과 유럽 현지인을 대상으로 프로젝트 완성도를 위한 팀별 미션을 수행하면서 참가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 팀 중 빅데이터 협동과정의 현종민 학생 등 4명이 참여한 PPAP 팀이 '사투리 인식 및 문맥 기반 대화형 AI Agent'라는 포스터 발표로 금상을 수상했으며 그 외 5개 팀도 은상, 동상 등을 수상을 했다.
유재수 충북대 총장직무대행 겸 RISE(앵커) 사업단장은 "충북 3대 핵심전략산업 분야의 취업역량 강화는 물론 RISE(앵커)사업에서 추구하는 지역 정주 취업률 향상을 위해 대학 간 공유협업을 통한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그램의 개발과 운영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첨단기술 9종'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