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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총장 직무대리 유재수) RISE(앵커) 사업단은 충북 3대 핵심 전략산업 인재양성을 위한 프로그램 일환으로 지난 8월 20일(목)부터 27일(목)에 걸쳐 인제대학교에서 진행한 한‧중‧일 대학생이 참여하는 'SPIED 2026'에 참여하였다.
'SPIED'(Summer Program for Innovative Engineering Design)는 한‧중‧일 대학생이 연합팀을 이루어 제시된 주제에 적합한 내용을 아이디어 도출을 위한 브레인스토밍에서 프로토 타입의 작품을 제작, 발표 및 시연해 봄으로써 캡스톤디자인에서 요구하는 종합설계능력과 함께 창의적 문제해결 역량을 갖춘 인재양성을 목표로 하계방학을 이용하여 운영하는 RISE 사업단의 대표적인 글로벌 캡스톤디자인 프로그램이다.
이번 SPIED 2026은 'Future Life with AX'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한국에서는 충북대학(12명), 인제대학, 한밭대학, 군산대학에서 48명, 중국은 장수대 등 4개 대학에서 21명, 일본은 야마구치 대학, NIT에서 32명 등 총 101명의 학생 및 교수가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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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운영은 한‧중‧일 3개국 학생들이 Online Pre-Course(8.3.~8.10.)를 통해 팀 구성 및 Ice Breaking으로 프로젝트 주제를 정하고 팀별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는 준비 과정을 거쳐 Offline Main-Course에서 최종 프로젝트를 발표, 시연 및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SPIED 2026은 총 16팀이 참가한 가운데 충북대 정보통신공학부 안기현 학생이 참여한 팀에서 대상을 차지하였으며 그 밖에 금상 2팀, 은상 3팀이 수상하는 영광을 차지했다.
유재수 충북대 총장직무대행 겸 RISE(앵커) 사업단장은 "글로벌 캡스톤디자인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충북 3대 핵심전략산업 분야의 인재양성은 물론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글로벌 프로그램 운영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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