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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대학교–㈜으뜸50안경,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장실습 · 인턴십부터 공동연구 · 기술교류까지 협력 강화"

강동대학교는 오는 2026년 9월 4일(금) 오후 2시 공산관 소회의실에서 ㈜으뜸50안경과 산학협력 활성화 및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교육·연구·취업 분야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산업 현장의 요구를 교육에 적극 반영해 학생들의 실무역량과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기술 및 경영 자문과 공동연구 ▲공용장비의 이용 및 연구소 설립 ▲취업·현장실습·인턴십 ▲교육 및 기술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취업·현장실습·인턴십 분야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능력을 직접 경험하고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교육 및 기술교류를 활성화해 기업의 현장 경험과 전문지식이 대학 교육과 연계될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으뜸50안경은 강동대학교 안경광학과 재학생들의 학업을 지원하고 우수 인재 양성에 기여하기 위해 총 800만원의 장학금 기부를 약정했다.

이번 장학금 기부 약정은 학생들의 학업 의욕을 높이고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한편, 대학과 산업체가 함께 전문 인재를 육성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강동대학교 안경광학과 학과장 이상철 교수는 "㈜으뜸50안경과의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에게 보다 다양한 현장 경험과 취업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산업체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현장 맞춤형 교육을 강화하고, 학생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으뜸50안경 정영길 대표는 "학생들이 현장 경험을 통해 전문성을 키우고 미래의 안경광학 분야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대학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며 "장학금 지원을 비롯해 교육 및 기술교류, 현장실습과 인턴십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강동대학교와 ㈜으뜸50안경은 교육과 산업 현장의 연계를 강화하고, 학생들의 현장 실무역량 향상과 취업 지원, 장학사업은 물론 공동연구 및 기술교류까지 협력 범위를 확대해 실질적인 산학협력 성과를 창출해 나갈 예정이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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