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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대학교 글로컬사회복지학과는 RISE 사업을 통해 성인학습자와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요양 분야 진로 설계와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RISE 마음을 잇다! 진로 캠프'를 1박 2일 일정으로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요양 관련 시설 견학과 전문가 특강, 나의 진로 로드맵 설계 및 발표 등을 통해 학생들이 관련 분야의 현장과 직무를 직접 경험하고 진로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요양 현장의 실무를 이해하고 직무 수행에 필요한 기본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성인학습자들이 멘토가 되고 외국인 유학생들이 멘티로 참여하는 멘토링 활동을 통해 서로의 문화와 경험을 공유하고 협력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외국인 유학생들의 한국 요양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생들의 다문화 소통 및 협업 역량도 강화했다.
강동대학교 글로컬사회복지학과 관계자는 "이번 캠프는 학생들이 요양 분야의 진로를 직접 탐색하고 현장 실무를 경험해 지역 인재로서의 역량을 갖출 수 있는 뜻깊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실무역량 향상은 물론 내·외국인 학생 간 교류와 다문화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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