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대학교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육성사업단 '뷰티산업 협의체 1차 협의회'가 끝난후 장건익 LINC사업단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뷰티산업 발전을 위한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충북대학교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육성사업단(단장 장건익)이 역점으로 추진 중인 바이오·뷰티 산업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충북대 LINC사업단이 중심이 돼 구성한 '뷰티산업 협의체'에 참여한 산학연관 관계자들의 열의가 매우 높은데다 이 협의체에 대한 지역의 관심도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충북의 전략산업인 바이오·뷰티 산업의 활성화는 물론 'K-뷰티화'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이를 위해 충북대 LINC사업단이 13일 오후 개최한 '뷰티산업 협의체 1차 협의회'도 성황리에 끝났다.
이날 1차 협의회에는 (주)원라인썬 김보경 대표이사, (주)뷰티화장품 정영수 중앙연구소장, (주)네이처텍 이정준 중앙연구소장, 에코 온 우영균 CTO, (주)사임당화장품 윤경섭 연구소장, (주)코씨드바이오팜 박성노 마케팅 차장, 한국콜마(주) 박성하 책임연구원, (주)지엘바이오테크 김원대 대표이사를 비롯한 충청권 바이오·뷰티 기업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뷰티산업 협의체'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반영했다.
그리고 장건익 단장을 비롯한 충북대 LINC사업단과 충북대 약대 및 농업생명환경대학 관련 교수, 그리고 충북도와 충북테크노파크, 충북지식산업진흥원 관계자 들도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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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날 뷰티산업 협의회 1차 협의회에서 장건익 LINC사업단장이 "뷰티산업의 가시적인 성과를 내기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히고 있다. |
이날 1차 협의회는 지난 5일 충북대 LINC사업단과 충북지방중소기업청, 충북지식산업진흥원, 충북테크노파크,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등 5개 유관기관이 '충북 바이오·뷰티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이후 가시적인 성과를 내기 위한 실질적인 후속 조치에 들어갔다는 점에서 매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대부분 업무 협약 체결 이후의 가시적인 후속 조치가 매우 미흡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날 협의회에서는 산학연관 참석자들간 활발한 네크워킹과 바이오·뷰티 산업 활성화를 위한 심도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장건익 단장은 인사말에서 "충북대 LINC사업단은 사업단 선정이후 지난해까지 그린에너지기술과 바이오정보기술 등 2개 분야의 특성화 사업에 집중해 왔는데 올해부터는 바이오정보기술의 바이오 분야에 뷰티산업을 특성화시켜 적극 지원해 나갈 방침"이라며 "LINC사업단은 물론 충북대 전 교수진, 그리고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실질적이고 가시적인 성과를 내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권혁조 교수의 충북대 LINC사업단과 '뷰티산업 협의체' 책임교수인 박소영 교수(충북대 원예과학과)의 뷰티산업 협의체 구성 의미와 향후 운영 계획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박소영 교수는 "뷰티산업 협의체는 바이오·뷰티 산업 발전의 구심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가게 되며, 협의체 참여기업들도 LINC사업단으로부터 시제품 제작 등의 집중적인 지원을 받아 강소기업 성장의 발판을 마련해 나가게 될 것"이라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네크워킹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이뤄 나가는데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전에 위치한 (주)지엘바이오테크 김원대 대표이사는 "오늘 협의회 참석을 잘 했고 또한 성과도 매우 높은 것 같다"고 소감을 밝힌 뒤 "협의체 관계자들과의 지속적인 네트워킹을 통해 반드시 성과를 낼 각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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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지엘바이오테크 김원대 대표이사는 "뷰티산업 기업체 관계자들의 의지도 매우 높지만 참석한 교수진들의 열의가 더 높은 것 같아 큰 감동을 받았다" 며 "따라서 뷰티산업 협의체는 반드시 성공을 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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