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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성 코스메슈티컬 전문 연구개발 기업 ㈜리윤바이오(공동대표 이진희·윤정인)는 자사 제품 '리윤 아쿠아로션'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기능성화장품 심사를 통과해 피부장벽의 기능을 회복하여 가려움 등의 개선에 도움을 주는 효능·효과를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8월 18일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으로부터 심사결과통지서를 발급받으며 정식 승인 절차를 마쳤다.
이로써 리윤바이오는 자체 특허 원료 APN-Flavo-02를 함유한 대표 제품 '리윤 리페어로션'에 이어 자체 특허 원료 APN-Flavo-01을 함유한 '리윤 아쿠아로션'까지 피부장벽 회복을 통한 가려움 개선 기능성화장품 인증을 두 번째로 확보하게 됐다.
회사 측은 서로 다른 제품으로 두 개의 인증을 보유하게 되면서 다양한 피부 고민을 가진 소비자층에 대응할 수 있는 제품 포트폴리오를 갖추게 됐다고 설명했다.
리윤바이오 관계자는 "제품 임상 실험부터 심사 보완 과정까지 여러 이해관계자들의 협조 덕분에 큰 어려움 없이 심사 절차를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축적된 피부장벽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가려움 개선 기능성화장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리윤바이오는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소재한 기능성 소재 연구개발 기업으로, 앞서 '리윤 리페어로션'에 대한 식약처 기능성화장품 인증에 이어 이번 리윤 아쿠아로션 승인까지 확보하며 가려움 개선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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