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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RISE(앵커) 사업단이 8월 18일 인천대학교 송도캠퍼스 28호관 418호에서 '충북형 K-유학생 유치 및 정주 지원'을 위한 해외 공무원 대상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인천대-KOICA 협력 학위 과정에 재학 중인 해외 공무원을 대상으로 충북 RISE(앵커) 사업 및 지역 주요 국립대학교 소개 및 홍보와 ▲글로벌 S급 K-유학생 유치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과 향후 지속 가능한 국제 교류 확대 및 글로벌 역량 강화 도모를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해외 공무원(KOICA 기후환경 역량강화 석사학위 연수생) 18명과 충북대학교 및 인천대학교 관계자 5명 등 총 23명이 참여했다.
그리고 주요 내용은 ▲충북 지역 국립대학교 홍보(충북대학교 등 지역 거점 국립대의 교육·연구 인프라, 유학생 전담 지원 시스템 및 장학 혜택 안내)와 ▲충북 RISE(앵커) 사업 및 K-유학생 센터 역할 공유(RISE를 통한 글로벌 인재 유치 목표 및 K-유학생 지원 플랫폼의 기능 설명) ▲김태경 K-유학생센터장 특강(연수생들의 전문 분야인 기후환경 관련 AI 활용 특강 및 충북 지역 핵심 산업 간의 협력 가능성 논의) 등이다.
이에 따라 ▲글로벌 S급 인재 유치 파이프라인 구축 및 네트워크 강화 ▲충북 RISE 사업 및 거점 국립대 브랜드 인지도 제고 ▲대학 간(충북대-인천대) 협력 체계 및 국제 교류 다각화 등의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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