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대학교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사업단은 지난 9월 15일 충북대학교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동에서 미래철도기술 분야의 전문인재 양성과 산학협력 확대를 위해 큐빅테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산학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충북대학교 RISE사업단이 추진하는 '오송철도클러스터중심 미래철도기술융합인재양성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충북대학교 RISE사업단 김성중센터장과 큐빅테크 김희근 상무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미래철도기술 분야의 교육 및 산학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형 전문인재 양성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철도산업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고 전력·전기설비 및 제어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과 산업체의 현장 전문성을 연계해 실무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공동 연구와 기술 교류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업무협약 체결 후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미래철도기술 교육과정 운영, 산업체 연계 교육 프로그램 개발, 기술 교류 및 공동 연구 등 향후 구체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충북대학교 RISE사업단은 이번 협력을 계기로 미래철도 산업에 필요한 전문인력 양성 체계를 고도화하는 한편 학생들의 산업현장 적응 역량을 높이고 취업 기회를 확대할 수 있는 산학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사업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과 산업체가 보유한 전문역량을 연계해 미래철도기술 분야의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철도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산학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첨단기술 9종'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