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산·학·연·관
국립한밭대 앵커사업단, 대학과 지역을 잇는 매거진 '연결' 창간"앵커사업의 성과를 넘어 가치를 전하다" - 대학 구성원의 공감과 참여를 잇는 매거진 '연결'
▲국립한밭대학교 중앙도서관 전경.

국립한밭대학교(총장 오용준) 지역성장인재양성체계(ANCHOR) 사업단(단장 우승한)은 대학과 지역의 변화와 협력 과정을 학내 구성원에게 알리고, 앵커에 대한 이해와 참여를 높이기 위한 학내 소통형 브랜드 매거진 '연결'을 발간한다.

창간호는 온라인/오프라인 병행해 배포되며, 년 1회 발행될 예정이다.

'연결'은 앵커사업의 교육, 연구, 산학협력, 취·창업, 지역협력, 성과 등을 개별 프로그램 중심으로 나열하지 않고, 대학 전체의 변화와 혁신이라는 큰 흐름 속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앵커사업단은 그동안 앵커 관련 정보가 사업공고, 공문, 회의자료, 설명회 등을 중심으로 전달되면서 학내 구성원이 사업의 의미와 변화를 쉽게 이해하고 체감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고 보고, 이를 보완하기 위해 '연결'을 기획했다.

▲소통형 브랜드 매거진 '연결' 표지(왼쪽)와 우승한 단장의 인사말(오른쪽).

특히 창간호는 '만남'을 핵심 키워드로, '학생·기업·출연연·지역을 잇는 첫 번째 이야기'를 주제로 담아 구성하였다.

교수, 직원, 학생, 기업, 출연연, 지역기관 등 다양한 주체의 목소리와 현장 사례를 통해 앵커가 만들어 가는 협력과 변화를 알기 쉽게 담았다.

주요 콘텐츠는 ▲앵커의 개념과 추진 방향을 소개하는 커버스토리 ▲학생과 교육의 만남 ▲교수·학생과 연구현장의 만남 ▲기업·기관과 대학의 만남 ▲성과의 변화 ▲앵커 기본 Q&A ▲현장의 목소리 등이다.

교육 분야에서 전공교육과 비교과, 현장실습, 캡스톤디자인, 마이크로디그리 등 학생 성장 중심의 교육 사례를 소개하고, 연구 분야에서는 출연연 공동연구와 지역랩, CAMP, 기술개발, 학생 연구참여 등 대학과 연구현장의 협력 사례를 담는다.

또한 지역 분야에서는 리빙랩과 지역현안 해결, 청년정주 등 대학과 지역사회의 협력 사례를, 협력 분야에서는 기업지원, 기술사업화, 현장실습, 대학 간 공동교육 등 다양한 산학협력 사례를 소개할 계획이다.

'연결'은 성과를 단순한 숫자가 아닌 문제-해결-효과의 흐름으로 설명하고, 인포그래픽·Q&A·인터뷰 등을 활용해 앵커사업과 현장의 목소리를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대학 홈페이지, 이메일, QR코드, SNS 및 행사 등을 통해 주요 내용을 학내 구성원과 적극적으로 공유할 예정이다.

국립한밭대학교 앵커사업단 우승한 단장은 "'연결'은 앵커사업의 성과를 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대학과 지역, 사람과 사람, 교육과 현장을 잇는 변화의 과정을 함께 공유하는 소통 매체"라며 "학내 구성원들이 앵커사업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공감하며, 실제 참여로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현장의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담아내겠다"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청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