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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동대학교 RISE 창업 지원 사업 소개 영상(링크 https://youtu.be/rzB70eN9Sjo) |
충북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ANCHOR) 사업이 대학 간 벽을 허물고 실질적인 상생 협력 성과를 만들어내며 주목받고 있다.
극동대학교(총장 류기일)는 강동대학교 ANCHOR 사업단의 주도하에 극동대학교의 RISE 창업 지원 사업을 다룬 공식 홍보 영상을 제작·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상 제작은 단순히 개별 대학의 실적을 알리는 차원을 넘어 음성 지역 인접 대학들이 예산과 콘텐츠 제작 역량을 공유하며 '지역 연합 창업 생태계'를 공동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기존 대학 간 협약(MOU)이 단발성 선언에 그치던 한계를 벗어나 실질적인 예산 집행과 홍보 협업으로 이어진 대표적인 '실행형 공유·협력 모델'로 평가받는다.
제작된 영상에서는 극동대학교 ANCHOR(전 RISE) 사업단이 추진 중인 지역정주형 창업 교육, 유학생 대상 퍼스널 브랜딩 및 창업 지원, 지역 특화 산업 연계 프로그램 등 주요 창업 지원 성과가 체계적으로 다뤄졌다.
해당 영상은 온라인 공식 채널 및 유튜브 https://youtu.be/rzB70eN9Sjo를 통해 공개되어 지역 주민과 예비 창업자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강동대학교 앵커사업단 관계자는 "충북 앵커 사업의 핵심 가치는 대학 간 경계를 허물고 지역과 대학이 함께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라며 "이번 극동대 창업 사업 영상 지원처럼 앞으로도 인프라와 자원을 적극 공유하여 음성 지역 창업 활성화와 정주 인력 양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극동대학교 앵커사업단 관계자 역시 "음성군과 양 대학이 구축한 지산학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청년 및 유학생 창업가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주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 음성군을 거점으로 한 극동대와 강동대는 충북 앵커 컨소시엄을 통해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 외국인 유학생 지원, 주민 평생교육 등 다양한 공동 과제를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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