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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앵커사업단 탄소중립협력센터(센터장 이희원)는 '지구의 사랑, 대를 잇는 울림' 탄소중립 환경교육에 참여한 '아이유쉘더퍼스트 어린이집'과 교육 운영을 적극 지원한 '꿈자을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을 대상으로 증명서 수여식을 지난 9월 18일 진행했다.
이번 수여식은 환경교육에 참여한 교육기관과 공간·인적 자원을 지원한 지역사회 협력기관의 노력을 격려하고,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구축한 '지·산·학·연 네트워크' 기반의 탄소중립 환경교육의 성과와 의미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탄소중립 환경교육은 유아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유아의 눈높이에 맞춰 기획됐다.
친숙한 캐릭터가 등장하는 연극을 통해 환경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환경 관련 체험활동을 더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탄소중립협력센터는 교육에 성실한 참여로 유아의 환경 감수성 증진과 탄소중립 실천 역량 강화에 기여한 '아이유쉘더퍼스트 어린이집'에 '탄소중립 환경교육 활동 증명서'를 수여했다.
아울러 교육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교육 공간을 지원하고 현장 운영에 적극 협력한 '꿈자을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에는 '탄소중립 환경교육 협력 증명서'를 전달했다.
조합 측은 지역사회 내 물적·인적 자원을 연계해 유아 환경교육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협력하며, 지역 내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
선문대 앵커사업단 이희원 탄소중립협력센터장은 "유아기부터 환경의 가치를 배우고 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경험을 쌓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다양한 기관과의 견고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유아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교육을 지속 확대하고, 탄소중립 실천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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