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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렛대 앵커사업단 'FIN-UP 프로젝트' 공동 추진 … "대전·세종·충남 청년 금융역량 강화사업"

나사렛대학교 앵커사업단(단장 김홍성 교수)은 9월 21일 나사렛대학교 국제관에서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 금융교육 전문기업 토리에듀핀과 함께 대전·세종·충남 지역 청년의 금융역량 강화와 경제적 자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세 기관이 각자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청년의 금융 및 경제 역량을 높이고 실질적인 금융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 기관은 협약을 통해 금융교육, 멘토링, 재무상담 및 모의투자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FIN-UP 프로젝트'를 공동 추진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FIN-UP 프로젝트'는 지역 청년들이 소득과 소비, 저축, 신용 등 일상적인 금융생활을 이해하고 이를 실제 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나사렛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청년 지원사업을 확대하고 금융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실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나사렛대학교 앵커사업단(단장 김홍성 교수)은 "이번 협약이 지역 청년들이 금융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경제적 자립을 준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세 기관의 협력을 통해 청년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금융교육과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청년의 금융습관 형성 및 합리적인 경제적 의사결정 역량 강화는 물론 지역사회 내 청년의 경제적 자립 및 안정적인 미래 준비 지원의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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