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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명작 브랜드 가치 높인다" … 극동대 앵커사업단 '지역 현안 해결형 상생 리더' 우뚝

극동대학교(총장 류기일) 앵커(ANCHOR)사업단은 '2026 음성명작페스티벌'에서 운영된 '햇사레 복숭아 천연발효식품 홍보관'이 방문객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4일간의 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관은 축제 기간인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충북 음성군 금왕읍 금빛근린공원에서 열렸으며, 음성의 대표 농산물 브랜드인 ‘햇사레 복숭아’의 우수성과 깊은 맛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극동대 ANCHOR 사업단은 햇사레 복숭아를 활용해 정성껏 발효한 천연 발효 식초를 방문객들에게 직접 나누어 주는 식초 나눔행사를 펼치며 건강한 식문화와 복숭아의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또한 새콤달콤한 향과 풍부한 과즙을 담아낸 복숭아 음료 시식 기회를 제공하여 남녀노소 축제 관람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이번 나눔 행사에 참여한 한 지역 주민은 "우리 지역 대표 특산물인 햇사레 복숭아가 이렇게 고급스러운 식초와 음료로 변신할 줄은 몰랐다. 평소 낙과나 상품성이 조금 떨어지는 복숭아 처리가 농가의 고민이었는데 대학에서 이런 훌륭한 가공품을 개발해 주니 감곡 복숭아의 가치가 한층 더 높아진 것 같아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극동대 ANCHOR 사업단이 지역 사회와 밀착하여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즐거움을 제공하고,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앞장서 준 것에 대해 깊은 고마움과 신뢰를 표현했다.

극동대학교 앵커(ANCHOR)사업단은 "대학의 우수한 인적 자원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역 특산물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 향토 산업의 가공 경쟁력을 한 단계 높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는 '지역 현안 해결형 대학'으로서의 역할을 이어갈 것"이라며,"앞으로도 음성명작 브랜드가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명품 브랜드로 도약할 수 있도록 기술적·학문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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