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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대-강동대 '음성군 평생학습대축제' 연합팀 구성 …"충북 생활학교 홍보"

극동대학교(총장 류기일)는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금빛근린공원 일대에서 개최된 '음성군 평생학습대축제'​에 강동대학교와 연합팀으로 참가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평생학습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에서 극동대는 지역주민과 축제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진로·적성검사와 다양한 체험활동을 운영하며 자신의 적성과 관심 분야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연령과 배경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평생학습의 의미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극동대는 지역과 대학이 연계해 추진하고 있는 앵커사업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홍보하고, 지역주민들에게 대학의 평생교육 프로그램과 참여 방법 등을 안내했다.

이를 통해 대학이 보유한 교육자원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지역주민의 지속적인 학습 참여를 지원하는 대학의 역할을 알렸다.

아울러 성인학습자를 대상으로 대학 입학 홍보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성인학습자의 학습 수요와 관심 분야를 파악하고 대학의 성인학습자 교육과정 및 입학 관련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일과 학습을 병행하고자 하는 지역주민들에게 대학 진학과 평생학습의 다양한 가능성을 소개했다.

이번 축제 참여는 극동대가 강동대 및 충북생활학교와 협력해 지역주민의 학습 수요를 대학의 교육자원과 연결하고, 지역사회 안에서 평생학습이 지속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임은의 극동대 앵커사업단 책임교수는 "이번 평생학습대축제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자신의 진로와 적성을 탐색하고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대학 및 평생학습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지역주민의 생애주기별 학습을 지원하고,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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