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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앵커사업단, 산학연협력 EXPO서 '외국인 유학생 지역정주 성과' 선보이다"유학생 유치부터 교육·취업·정주까지 전주기 지원 성과 한자리에"
▲선문대학교 앵커사업단 권진백 단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2026 산학연협력 EXPO' 행사장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선문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지난 9월 30일 일산 KINTEX 제2전시장에서 개막한 '2026 산학연협력 EXPO'에 참가해 외국인 유학생의 성장과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는 지역정주형 인재양성 성과를 선보이고 있다.

'2026 산학연협력 EXPO'는 대학·기업·연구기관·지자체의 산학연협력 우수성과를 공유하고 지역혁신 성과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지역과 인재를 잇는 산학연, 미래성장의 새로운 엔진'을 주제로 362개 기관이 참여하며, 행사는 오는 10월 2일까지 이어진다.

선문대 앵커사업단은 이번 EXPO에서 '충남에 뿌리내린 글로벌 인재들–세계의 인재가 충남의 미래가 되었습니다'를 주제로 전시 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해외 우수인재 유치, 유학생의 언어·전공·생활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온라인 한국어교육 콘텐츠 개발, 직무교육과 실무역량 향상 외국인 교육프로그램과 현장실습, 기업탐방, 채용박람회 및 행정지원 등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의 취업과 지역기업 연계 정주·지역사회 지원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체계와 주요 성과를 소개하고 있다.

특히 행사장에서는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정주 지원 성과를 담은 홍보 콘텐츠와 영상, 온라인 교육 플랫폼 등을 선보이고 있다.

다국어 정주 가이드북과 리플렛을 제공하고, 유학생과 국가·문화를 주제로 한 퀴즈와 체험형 이벤트도 운영해 관람객들이 선문대의 글로벌 인재양성 성과를 직접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선문대 앵커사업단은 행사 마지막 날인 10월 2일까지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을 이어가며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정주 지원 성과를 알리고 산학연 관계자들과 교류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대학과 지역기업, 지역사회가 연계된 지역정주형 인재양성 성과를 공유하고 산학연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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