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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대학교(총장 서명범) 앵커사업단(단장 이해철)은 10월 1일 오전 10시 신성대학교 2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캠퍼스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서포터즈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발대식은 당진형 도심캠퍼스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지역 연계 활동을 시민의 눈높이에서 알리고, 지역사회와 대학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도심캠퍼스 사업 및 서포터즈 운영 취지 소개, 서포터즈 활동 안내, 향후 활동계획 공유 등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서포터즈의 역할과 활동 방향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다짐했다.
도심캠퍼스 서포터즈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2027년 2월까지 도심캠퍼스에서 운영되는 교육·체험 프로그램과 지역 연계 행사 현장을 직접 취재하고, SNS 홍보 및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지역주민의 시각에서 도심캠퍼스의 프로그램과 현장 이야기를 발굴해 전달함으로써 사업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대학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성대학교 앵커사업단 관계자는 "서포터즈가 도심캠퍼스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역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시민들에게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서포터즈와 함께 지역사회와 더욱 가까이 소통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심캠퍼스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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