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비즈 &
'충북 첨단반도체기술융합관' 개소 … 반도체 클러스터 지정 '성큼'

국가 반도체 클러스터 지정을 노리는 충북도가 첨단반도체 인증시험 평가기관을 1일 개소했다.

도에 따르면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충북테크노파크에 들어선 첨단반도체기술융합관은 9종의 시험·평가장비를 토대로 도내 반도체 기업과 소재·부품·장비 기업의 국제공인인증시험과 성능평가 등 전문 기술지원을 하게 된다.

이 사업은 탄소저감을 위한 반도체융합부품 기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023년부터 국비 67억원 등 185억4700만원이 투입됐다.

건물은 지상 2층, 연면적 2041㎡ 규모로 지어졌다.

충북테크노파크가 운영을 맡아 한국전자기술연구원,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한국실장산업협회 등과 협력 체계를 유지한다.

신용한 지사는 개소식에서 "첨단반도체기술융합관은 충북 반도체산업을 이끌어갈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충북이 반도체 클러스터로 지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청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