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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대학교(총장 손석민)가 '2026 지산학협력 EXPO'에 참가해 운영한 홍보관에 관람객 약 1000여명이 넘는 인원이 다녀가며 큰 관심을 모았다고 1일 밝혔다.
이번 EXPO는 9월 30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막해 '지역과 인재를 잇는 산학연, 미래성장의 새로운 엔진'을 주제로 10월 2일까지 열린다.
교육부와 경기도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며, 대학·기업·지방자치단체 등 362개 기관이 참여했다.
서원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지산학연 협력 생태계 구축을 주제로 전국 유일의 원스톱 시스템을 기반으로 개발한 화장품 시제품과 특허 성과 등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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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은 대학의 연구 성과가 시제품과 특허로 이어지는 과정을 직접 확인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고, 기업 관계자들의 협력 문의도 이어졌다.
특히 '체험 프로그램/시연/이벤트 등'을 통해 학생, 기업인, 일반 시민 등 다양한 관람객이 참여하며 부스는 행사 기간 내내 북적였다.
이인철 서원대학교 앵커사업단장은 "1,000명이 넘는 많은 관람객이 서원대 앵커사업단의 지산학 협력 성과에 관심을 보여준 데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협력 모델을 확대해 지역 산업 발전과 인재 양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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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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