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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대학교(총장 서명범) 앵커사업단(단장 이해철)은 드론자동차모빌리티과 성인학습자들과 미래모빌리티계열 재학생들이 지난 7~8일 충북 청원에서 열린 '2026 청원축제 드론스포츠대회'에 참가해 일반대학부에서 드론농구 1위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세계드론스포츠연합회(WDSF)가 주최하고, 청주시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초등부부터 일반대학부까지 국내 드론스포츠 선수 및 관계자가 참가했다.
이 대회에서 신성대 미래모빌리티계열(드론전공) 2학년 학생들(진준형, 육태민, 한진우, 김기택)은 드론농구 분야에 참가해 1위를 차지함으로써 드론조종기술 분야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에서 수상한 드론자동차모빌리티과 재학생 중에는 성인학습자들도 참여하여 각자의 업무 분야에서 일과 학습을 병행하며 꾸준히 드론 조종기술과 드론농구 기술을 연마해 왔고, 체계적인 드론조종 프로그램 속에서 주말과 저녁시간을 활용해 집중 훈련에 임하여 값진 성과로 이어졌다.
김용석 드론자동차모빌리티과 지도교수는 "이번 성과는 충남 앵커사업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체계적인 훈련 환경과 실전 대비 교육을 제공받은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앵커사업을 통한 지속적인 지원과 내년에도 국제대회에 참가하여 재학생들이 창의력과 실무중심의 융합기술을 키울 수 있도록 계속해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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