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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 RISE사업단(단장 이건철)은 지난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열린 '2026 증평인삼골축제'에 참여해 지역주민과 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RISE사업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지역사회 소통과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현장 홍보활동을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부스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에 대한 지역사회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대학과 지역기업 간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단은 축제 기간 동안 ▲RISE사업 주요 프로그램 및 추진 성과 소개 ▲대학생 표준현장실습 프로그램 안내 ▲지역기업 현장실습 참여 수요 발굴 ▲지역산업 맞춤형 인재양성 수요조사 ▲지역주민 대상 사업 홍보 및 의견수렴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국립한국교통대학교 RISE사업단 소속 대학생 서포터즈 9명이 홍보부스 운영에 함께 참여해 방문객들에게 사업단의 주요 프로그램과 성과를 알리고, 지역주민의 눈높이에 맞춘 안내와 소통 활동을 펼쳐 의미를 더했다.
또한 축제 현장을 찾은 지역기업 관계자들에게 대학생 현장실습 프로그램의 운영 취지와 참여 방법을 안내하고, 기업의 인력 수요와 산학협력 관련 의견을 수렴하는 등 지역인재의 실무역량 강화와 취업 연계를 위한 협력 기반을 확대했다.
아울러 사업단은 이번 홍보활동을 통해 수렴한 지역주민과 기업의 다양한 의견을 향후 교육 및 기업지원 프로그램 운영에 반영하고, 증평군의 전략산업인 AI, 모빌리티, 바이오, 헬스케어 분야와 연계한 지역 맞춤형 인재양성 및 산학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건철 국립한국교통대학교 RISE사업단장은 "이번 증평인삼골축제는 지역주민과 기업에 RISE사업의 주요 성과와 다양한 참여 기회를 직접 알리고, 대학과 지역사회 간 소통을 확대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기업과 연계한 현장실습과 산학협력을 활성화하고, 지역인재가 지역에서 성장하고 정착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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