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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국교통대학교 대학일자리개발원 현장실습지원센터는 RISE(앵커)사업과 연계해 대학과 기업 간 산학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산업에 필요한 현장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26학년도 동계 표준현장실습' 참여기업 및 기관을 오는 11월 13일(금)까지 모집한다.
표준현장실습은 대학과 기업이 연계해 학생들에게 현장 중심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기업의 현장실습 운영을 지원하는 산학협력 프로그램이다.
대학의 교육과 산업 현장을 연결해 학생들에게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기업에는 전공 역량을 갖춘 예비 인재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대학과 기업 간 지속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
이번 2026학년도 동계 표준현장실습은 2026년 12월 22일부터 2027년 2월 28일까지 운영된다.
참여 대상은 표준현장실습 운영이 가능한 기업 및 기관이며, 희망하는 기업과 기관은 국립한국교통대학교 현장실습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구체적인 참여 절차 및 운영에 관한 사항은 대학일자리개발원 현장실습지원센터(☎ 043-849-1715, 1783 / 043-841-5567)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RISE(앵커)사업과 연계한 산학협력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학생들에게 산업 현장에 대한 이해와 실무 경험을 제공하는 한편 기업과의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현장 중심의 인재 양성과 산학협력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안근옥 국립한국교통대학교 대학일자리개발원장 겸 현장실습지원센터장은 "표준현장실습은 대학과 기업이 함께 학생들의 실무역량을 높이고 산업 현장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산학협력의 장"이라며 "기업과 기관에도 학생들과의 현장 교류를 통해 우수 인재를 발굴하고 대학과의 협력 기반을 확대할 수 있는 기회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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