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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렛대학교 앵커사업단(단장 김홍성교수)은 10월 15일 나사렛대학교 메이커스페이스에서 재단법인 행복나눔재단과 장애인의 권리 증진 및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전문성과 인프라를 연계해 장애인의 이동권·건강권·교육권을 증진하고 앵커사업의 비전인 '사회적 약자를 위한 Barrier-Free 충남 구현'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장애인 보조기기 개발 및 지원 ▲장애 청년의 진로교육, 직무 개발 및 고용 연계 ▲장애인 및 자립준비청년 등 소외계층의 평생교육 지원 ▲장애인 운동·체육 프로그램 운영 및 지역 확산 ▲언어재활 및 의사소통 접근성 향상 ▲보조기기 재사용 및 업사이클링 ▲공동 연구와 성과 확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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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렛대학교 앵커사업단 김홍성 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앵커사업이 추구하는 가치를 지역사회와 함께 실현해 나가고자 한다”며 “양 기관의 역량을 바탕으로 장애인의 권리 보장과 자립을 지원하고 교육과 재활, 고용을 연계해 사회참여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나사렛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장애인과 소외계층의 자립 및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장애인의 교육 및 고용 기회 확대와 재활 지원 강화를 통해 지역사회 내 자립 기반 조성 기여와 ▲장애인과 소외계층의 사회적 장벽을 완화하고 포용적인 지역사회 환경 조성을 통해 앵커사업의 비전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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