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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대학교 앵커사업단이 지난 8월 3회에 걸쳐 '3D 프린터를 이용한 의약품 제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충북 3대 전략산업(이차전지, 바이오, 반도체) 핵심인재 양성' 과제로 운영된 이번 프로그램은 제약공학과 이성훈 교수가 AI/SW대학 311호 및 312호에서 바이오의약학과, 임상병리학과, 제약공학과, (구편제) BT융합학부 재학생 등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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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실습 인원을 최대 10명 이내로 제한해 효율적인 집중 교육으로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3D 프린팅 기반 의약품 설계 및 제조 기술 습득 ▲의약품 품질평가 및 분석기술 이해 ▲제약산업 실무역량 강화 등을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융합형 제약공학 인재 양성 ▲산업체 요구 실무능력 향상 ▲신기술 기반 의약품 개발 이해도 증진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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