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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대학교 '2026 강동 앵커(RISE) 엑스포' 대성황!' 지역과 대학이 함께 만드는 미래' 27~31일 강동대 비전센터서 개최

강동대학교(총장 서석해)는 오는 10월 27일(화)부터 31일(토)까지 5일간 강동대학교 비전센터에서 '2026 강동 앵커(RISE) 엑스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엑스포는 충북 앵커(RISE)사업의 추진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대학과 지역산업체, 고등학교, 유관기관 간 협력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대학이 보유한 교육·연구 역량을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지역인재 양성과 정주 기반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행사장에는 강동대학교 RISE사업의 12개 단위과제를 비롯해 극동대학교, 지역산업체, 대학혁신사업단 등에서 참여하는 총 18개의 홍보 및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강동대학교는 이번 행사에서 공유대학, 바이오, 반도체, 시군특화 인재양성, 국립소방병원 연계 인재양성, 창업교육, 평생직업교육, 생활학교, 생활연구소, K-유학생 유치 및 정주지원, 늘봄교육 등 주요 사업의 운영성과를 소개한다.

각 부스에서는 지역산업 맞춤형 인재양성 프로그램과 학생들의 교육성과, 지역주민을 위한 평생학습 및 생활기술 교육, 지역사회 문제해결 활동 등을 소개하고 다양한 공예·직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충북지역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대학 전공 및 실습교육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진로상담과 지역산업체 직무체험을 연계하여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고 지역 내 진학과 취업 가능성을 살펴볼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고전·인문학을 바탕으로 한 '101 고전 골든벨, 청년창업과 창업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창업특강, 충북 및 음성군의 지역자원과 정주 가치를 소개하는 지역문화특강 등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극동대학교는 RISE 연합과제 및 대학 간 협력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지역산업체와 대학혁신사업단, 스카우트사업 참여대학 등도 함께 참여하여 대학과 산업체 간 교육협력 및 지역인재 육성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아울러 10월 27일에는 강동대학교가 주관하는 국제교육 협력행사에 참여한 베트남 꽝찌성 교육관계자 방문단이 엑스포를 관람했다.

방문단은 강동대학교의 지역산업 연계 교육과정과 실습환경, 외국인 유학생 지원 및 지역정주 프로그램 등을 살펴보고, 향후 충북지역 대학과의 국제교육 협력 가능성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번 방문은 강동대학교가 추진 중인 해외 우수인재 유치와 한국어교육, 대학 진학, 지역산업 취업 및 정주지원으로 이어지는 국제교육 협력체계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동대학교 RISE사업단 김재진 단장은 "이번 강동 앵커(RISE) 엑스포는 대학이 추진해 온 다양한 지역혁신 성과를 학생과 지역주민, 산업체가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라며 "고교생 진로탐색과 지역산업 맞춤형 인재양성, 창업 및 평생교육, 외국인 유학생 정주지원 등 대학의 교육역량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협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강동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역 고등학교와 산업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지역인재 양성–대학 진학–지역 취업–정주로 이어지는 교육협력 체계를 확대하고, 충북 북부권의 지역혁신과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2026 강동 앵커(RISE) 엑스포'는 10월 27일부터 31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강동대학교 비전센터에서 진행되며, 충북지역 고등학생, 대학 구성원, 지역주민, 산업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여할 수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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