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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렛대 앵커사업단, AI교육 소외계층 역량강화 및 지역 정주형 인재양성 업무 협약식

나사렛대학교 앵커사업단(단장 김홍성교수)은 지난 10월 27일 충남콘텐츠진흥원(원장 김연), 천안시장애인평생교육센터(센터장 임은영), 사)한국농아인협회 충남협회 천안시지회(지회장 김효정)와 장애인 등 소외계층의 시민 AI 역량 강화와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장애인 등 AI 교육 소외계층의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기관별 전문성과 인프라를 연계해 AI 교육부터 진로개발 및 고용 연계까지 이어지는 지원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구축 및 지역 정주형 인재양성 상호 협력 ▲AI 역량 강화지원·전문가 컨설팅·사업화 활동 협력 및 자료 교환 ▲개발환경 제공, 개인·지역·사회현안 해결 프로젝트 지원 ▲장애 청년 등의 진로교육, 직무 개발 및 고용 연계 ▲장애인 및 자립준비청년 등 소외계층 평생교육 지원 ▲상생발전을 위한 협력 사항 발굴 등에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나사렛대학교 앵커사업단(단장 김홍성교수)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 등 AI 교육 소외계층의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디지털 역량 강화가 진로개발과 고용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AI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나사렛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참여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수요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지역사회 상생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에 따라 ▲AI 교육 소외계층의 디저털 격차 완화 및 평생학습 기회  확대 ▲AI 기반 직무역량 개발과 취업 연계 통한 지역사회 자립 지원 ▲지역사회와 산업을 연계한 지속 가능한 인재양성 및 지역 정주 여건 조성의 효과가 기대된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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