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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TP '상생시대 : 모두의 청춘' 세대통합 인재성장 포럼 성황"급변하는 산업·기술 환경 대응 … 청년·고경력 인재 간 역량 결합 모색"

대전테크노파크(원장 박민범, 이하 대전TP)는 10월 28일 대전 호텔인터시티에서 '상생시대 : 모두의 청춘'을 주제로 세대통합 인재성장 포럼을 개최했다.

대전광역시,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대전TP 대전앵커센터가 공동 주최·주관한 이번 포럼은 급격한 인구·산업·기술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청년의 기술·감각, 고경력 인재의 경험·전문성을 결합해 세대가 함께 성장하는 대전형 지역인재 생태계 조성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포럼은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서기자 위원장의 '세대를 잇다. 미래를 열다'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노동시장에서의 세대통합 ▲세대 다양성의 경제적 효과 등 주제 발표와 충남대·국립한밭대·한남대 등 각 대학별 출연연과의 연구협력 사례 공유가 진행됐다.

이어진 '청출어람 토크'에서는 국책연구기관, 출연연, 대전앵커센터, 지역 기업, 대학생 등 각계 대표 전문가와 청년이 토론자로 참여해 '세대가 함께 성장하는 지역인재 생태계 전략'을 주제로 세대 간 경험과 역량을 연결하기 위한 실천 방안을 밀도 있게 논의했다.

대전TP는 이번 포럼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지·산·학·연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대전 앵커사업과 연계한 세대 통합형 인재양성 프로그램 및 지역인재 성장 지원 방안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박민범 대전TP 원장은 "청년의 혁신적 감각과 고경력 인재가 축적해 온 전문성은 대전의 미래를 이끌어갈 핵심 자산"이라며 "대학, 출연연, 지역 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대전만의 지속가능한 지역인재 생태계를 적극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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