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약초웰빙과 진천국제문화교육 등 2개 특구가 중소기업청 주관 2015년 우수특구로 선정됐다.
충북지방중소기업청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전국 125개 기초지자체 166개 특구 중 전년도 수상한 특구를 제외한 156개 특구를 대상으로 했다.
영광보리산업특구는 대상을, 해운대컨벤션영상해양레저특구, 화순백신산업특구는 우수상, 진천국제교육문화특구 등 6개 특구는 장려상을 각각 받았다.
제천약초웰빙특구는 관광객 증가와 약초농가 및 축제소득의 매출액이 증가하는 등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인정 받았다.
진천국제문화교육특구는 특구방문객 증가를 통해 지역균형발전과 지역발전 성장 동력 창출에 기여한 성과를 올렸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지역특구에 대해선 표창 및 포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며 포상금은 각 지자체에서 지역특구운영 활성화 등에 활용하게 된다.
박종찬 충북중기청장은 "특구운영 지자체를 격려하며 내실 있는 지역특구운영을 장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힌편 우수지역특구 수상내역은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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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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