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2월 3일 충북대학교 SI 6동 1층 세미나실에서 '제5회 충북지역연고(전통)사업 성과전시회'가 열린다.(사진은 '제3회 충북RIS 성과전시 및 특별판매전' 행사 모습) |
충북지역 발전을 선도하는 지역 특화산업이 한 자리에 모인다.
충북RIS사업단협의회(회장 충북대 누에산업RIS사업단장)가 2월 3일 충북대학교 SI 6동 1층 세미나실에서 지역균형발전 및 특화산업 선도를 위한 '제5회 충북지역연고(전통)사업 성과전시회'를 연다.
지역(연고)특화산업 육성사업(RIS : Regional Innovation System)은 지역내 기업·대학·연구기관(상공회의소, 테크노파크 등)이 공동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지역연고 특화자원을 연구개발, 상품화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국가균형발전 특별법에 따라 지난 2004년부터 시행 돼 온 이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의 대표적인 국비 매칭사업이다.
산업부와 충북도, 청주시, 충주시, 괴산군, 보은군 등 5개 시·군이 공동 주최하고 충북RIS사업단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현재 진행 중인 충북 도내 5개 RIS사업단에서 기업 지원을 통해 개발한 참여기업의 제품이 전시·판매된다.
5개 사업단은 ▲청주 : 서원대(슈퍼푸드 산업), 충북대(누에산업) ▲충주 : 교통대(파스너산업) ▲괴산 : 중원대(유기가공식품 산업) ▲보은 : 충청대(대추산업) 이다.
일부 상품에 대해서는 관람객에게 무료로 시음 및 시식 등의 체험행사와 함께 할인판매도 실시한다.
충북 RIS사업단협의회 권수한 회장(충북대 누에산업RIS사업단장)은 "이번 행사는 충북 내 지역연고산업 육성사업(RIS) 및 성과물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는 한편 지역연고 우수 중소기업제품을 홍보・판매하여 실질적인 매출 증대에 기여하는 것이 목적인 만큼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첨단기술 9종'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