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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학 '아시아 조인트심포지엄' 참여

한밭대는 대학 참여 'Asia Joint Symposium'(아시아 조인트 심포지엄)이 말레이시아 콴탄에서 아시아 15개국 대학 및 기업 관계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ICMER(International Conference On Mechanical Engineering Research) 2015'와 함께 열렸다고 20일 밝혔다.

'아시아 조인트 심포지엄'은 한밭대와 대련이공대(중국), 이와테대(일본)가 지난 2008년부터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해오던 '한·중·일 국제산학협력 심포지엄'이 2013년 말레이시아 파항대 참여로 확대됐다.

'ICMER'은 기계공학분야 연구자와 학생, 기업이 혁신적인 연구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2년에 한번씩 개최하는 아시아 최대규모 컨퍼런스 중 하나이다.

올해는 심포지엄과 함께 열려 아시아 전체 국제 컨퍼런스로 한단계 도약했다.

한밭대 이재흥 산학협력단장은 심포지엄 기조연설에서 한밭대의 산학융합교육 시스템과 창업 및 기술사업화, 국제협력 우수사례를 소개했다.

또 심포지엄 운영의 가시적 성과 창출을 위해 국제 기술사업화 협력 및 참여국가 확대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한밭대 관계자는 "최근 지역산업 육성을 위해 추진중인 금형 및 금속가공 분야 산학협력에 필요한 기술 및 사업화 연계 국제 네트워크를 확충해 관련 산학협력 사업에 우수한 성과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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