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
충북 소비자심리지수 3개월 연속 '상승'

충북 소비자심리지수(CCSI)가 3개월 연속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한국은행 충북본부가 발표한 8월 소비자동향조사결과에 따르면 충북 소비자심리지수는 103으로 전달(102)보다 1포인트 상승했다.

소비자심리지수는 2003~2014년 장기평균치를 기준값 100으로 이보다 수치가 크면 낙관적임을 기준값보다 작으면 비관적임을 의미한다.

현재 생활형편 CSI는 94로 전월(92)대비 2포인트 상승했고, 생활형편전망 CSI는 98로 전월(98)과 같았다.

가계수입전망 CSI는 100으로 전월(101)대비 1포인트, 소비지출전망 CSI는 106으로 전월(107)대비 1포인트 하락했다.

현재 경기판단 CSI는 75로 전월대비 전월대피 8포인트, 향후경기전망 CSI는 89로 전월(88)대비 1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기회전망 CSI는 89로 전월(85)대비 4포인트 상승했고, 금리수준전망 CSI는 100으로 전월(96)보다 4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분석됐다.

물가수준전망 CSI는 130으로 전월보다 1포인트 하락했으며, 주택가격전망 CSI는 107로 전월대비 11포인트, 임금수준전망 CSI는 120으로 전월대비 4포인트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은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