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테크노파크 지능화로봇센터내에 '3D프린팅 기술기반 제조혁신지원센터'가 구축된다.
대전시에 따르면 오는 2019년까지 국비 38억을 포함해 50억원을 들여 3D프린팅 장비 5대 등을 구축해 모델링과 프린팅, 후처리 제조공정을 갖추게 된다.
또 연구소와 대학교 등에 구축된 3D프린터 장비를 데이터베이스화해 기술지원 서비스 허브를 구축하고 관련 인력양성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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