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는 4일 충북 청주시청을 방문해 2000만원 상당의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입장권을 이승훈 청주시장에게 전달했다.
SK하이닉스가 전달한 사랑의 입장권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소년소녀가정과 복지관 등 전국의 문화 소외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조직위 관계자는 "올해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사랑의 입장권 전달식을 통해 문화 소외계층은 물론 많은 시민에게 희망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는 오는 16일부터 10월 25일까지 옛 청주연초제조창 일원에서 열린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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