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천안과 아산 등 충남지역 산업현장에 필요로 한 맞춤형 교육인력 양성에 나선다.
산단공 충청지역본부(본부장 한지수)는 우수한 기술 인재 양성과 기업의 인력 미스매치 해소를 위한 '충남산업단지 맞춤형 인력양성협의회'를 출범했다고 6일 밝혔다.
인력양성협의회는 정부기관, 산업계, 교육계 등으로 구성된 인력양성협의회는 학교와 기업이 서로 소통하며 산업현장 맞춤형 교육·인력양성을 지원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한지수 본부장은 "직업교육을 통해 산업수요에 맞는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다양한 형태의 기업체험 프로그램 확대로 학생들의 중소기업 취업에 대한 인식전환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첨단기술 9종'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