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가 9일 청주에서 청주시와 함께 시간선택제 일자리 채용박람회'를 연다.
청주 채용박람회에는 50여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 면접과 지원서 접수 등 채용 과정을 진행한다.
외식업체인 CJ푸드빌이 20명, 자동차부품업체인 대원디씨가 21명, 콜센터인 ktcs청주무선센터가 10명 등 154명을 시간선택제로 채용한다.
참사랑병원, 청호나이스, 청주일자리창출협동조합 등은 전일제 근로자 226명을 뽑는다.
자세한 사항은 청주(www.cbjob.or.kr) 채용박람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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