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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봉토스트 이석봉 대표가 10일 유레카 포럼 특강에서 '인생을 바꾼 작은 습관'이라는 주제를 통해 '작은 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작은 습관이 인생을 바꾼다"
서울 무교동 노점상으로 토스트를 팔면서 3년만에 연봉 1억원을 달성하고 전국에 체인점을 만든 '석봉토스트' 이석봉 대표.
이 대표는 10일 오전 (사)플러스성공자치연구소(소장 정문섭)가 마련한 '유레카 포럼' 제7회 특강에서 '인생을 바꾼 작은 습관'이라는 주제를 통해 '작은 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대표는 이날 특강에서 자신의 꿈과 비전, 자신과의 싸움, 그리고 길거리에서 고객감동을 이끌어 낸 성공 비법을 하나씩 풀어 내며 유레카 회원들을 감동시켰다.
이 대표는 길거리 노점상을 국내 최초로 체인점화 한 주인공이다. 그것도 개런티 한 푼 받지 않고 전국에 20여개의 체인점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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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석봉 대표는 토스트 노점상 3년만에 연봉 1억원의 신화를 창조하고 전국에 20여개의 체인점을 낸 주인공이다. |
특히 그는 노점상의 국제화, 세계화를 꿈꾸며 실천에 옮기고 있는 노점상의 '고수'이다.
그는 "노점상을 시작하기 전 40여년 동안 열심히 일했는데 왜 성공하지 못했을까하고 자문자문 했더니 실패 요인은 바로 잠, 게으름, 거지 근성임을 스스로 발견하게 됐다"면서 "이후부터 잠과의 전쟁에서 이겨내고, 거지 근성도 근절시키기 위한 작은 습관을 바꾸는 노력을 끊임없이 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대표는 "미래의 선택은 모두 자신이 결정하고, 모든 결정은 자신이 선택한 대로 진행된다"면서 "이를 위해서는 자신의 작은 습관부터 혁신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이 대표는 "노점상의 성공 비결은 위생, 청결, 웰빙, 미소, 칭찬, 스피드 였다"며 자신의 길거리 감동사연을 전한 후 "자신과 타인에게 감동의 선물을 줘야 꿈을 이룰 수 있다"고 강조했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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