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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충북본부, 보이스피싱 예방 캠페인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충북지역본부가 청주시 가경동 고속·시외 버스터미널에서 보이스피싱(전화금융사기) 예방을 위한 가두캠페인을 했다.

이번 캠페인은 캠코를 사칭한 전화금융사기 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피해 유형과 예방수칙 안내를 통해 시민들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열렸다.

캠코는 10일 부산 사직야구장 가두 캠페인을 시작으로 전국 11개 주요 도시에서 '보이스피싱 예방 릴레이 캠페인'을 하고 있다.

캠코는 국민 행복기금을 통해 금융 취약계층의 경제적 재기를 돕고 있다. 채무조정·바꿔드림론(고금리의 저금리 전환대출) 등 다양한 지원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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